강의하는아이들 고등부 장기수강생의 진짜 찐후기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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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09-12 16:07 조회20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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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인터뷰를 진행한 학생은
현대 고등학교 2학년 박 O 연 학생입니다.
박 O 연 학생
현대 고등학교 2학년
Q. 강의하는아이들은 언제부터 다녔어요? 그때가 기억나요?
A.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왔어요. 학기 중이긴 했는데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네요.
선행으로 내신 공부를 하는데 점수가 잘 안 나와서 옮기려고 했고 친구가 추천해 줘서 다니게 됐어요.
Q.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A. 초등부, 중등부는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개념을 쌓는 시간이었어요.
고등부는 쌓아놓은 개념을 딱! 풀어내는 느낌이었어요.
Q. 수업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나요?
A. 아무래도 선생님이랑 하부르타 하는 게 기억에 남아요.
선생님한테 모르는 개념을 물어보는 시간이 있잖아요. 그러면 정말 잘 설명해 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문제를 풀 때 최대한 풀어보고 도저히 모르겠다 정도까지 했을 때 선생님을 찾아가는데요.
제가 문제를 푼 내용을 선생님한테 설명해 보고 선생님은 저한테 뭐가 부족한지, 무얼 더 알아야 하는지 알려주는 방식이었어요.
답을 다 알려주시진 않으시는 거죠.
답을 알려주실 때도 있지만 결국 제가 답을 알아내고 거기서 오는 성취감이 있어서 최대한 제가 풀어보려고 했어요. 그래서 하부르타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Q. 최근 옆에서 볼 때 점점 성적이 오르는 게 눈에 보이던데요. 본인은 어떻게 생각해요?
A. 저도 느끼고 있는 부분인데요. 모의고사 볼 때 선생님이 알려주신 테크닉이 많은 도움이 됐어요.
수1, 수2 필수 개념이 잘 끝나있으니까 선생님이 알려주신 문제 푸는 테크닉을 잘 습득하고 적응해 간 것 같아요.
사실 초등, 중등 때 했던 개념 강의 촬영이나 개념 설명이 귀찮기는 했거든요. 근데 막상 지나고 보면
그 개념 강의 촬영이나 개념 설명이 기억에 잘 남아 있더라고요.
선생님하고 설명하면서 선생님이 계속 물어보고 되짚어 주시니까 개념이 탄탄하게 쌓이고 그게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요.
작년에 같이 수업 듣는 반에서 제일 못했는데 그때 진짜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그때 수학을 보는 눈이 트이고 좋아진 것 같아요.
Q. 최근 성적이 오르니까 어떤가요?
A. 수학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개념을 탄탄하게 알고 있으니까 선생님과 공부하는 심화 내용을 배워도 쉽게 배울 수 있고.
만약 강의하는아이들을 안 다녔다면 다른 학원에 다니는 그런 저런 학생이 돼서 수포자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남들처럼 틀에 박힌 판서식 수업을 했을 뻔했는데 강의하는아이들을 통해 수학에 있어서 발전된 사람이 된 것 같아 좋아요.
이걸 바탕으로 고3 때까지 1등급을 유지하는 게 목표에요.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진행한 학생은
대왕중학교 3학년 정 O 진 학생입니다.
(정 O 진 학생은 중학생이지만 탁월한 실력 때문에 고등부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인데요.)
정 O 진 학생
대왕중학교 3학년
Q. 강의하는아이들을 몇 년 정도 다녔을까요?
A.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다녔으니까 6년 정도 다닌 거네요.
Q. 처음 왔을 때 어땠어요? 분위기라던가 느낌이라던가.
A.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선생님이 친절하셨던 게 기억에 남아요. 그래서 학원에 대한 이미지가 좋았어요.
Q. 초등, 중등, 고등부를 다녔는데 어떤가요?
A. 초등부 때 개념을 이해한다는 게 이 학원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해주었어요.
중등부에서는 선행과 내신을 적절히 챙기면서 고등부로 가는 기틀을 잘 쌓을 수 있었고
고등부에 들어왔을 때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개념과 문제에 익숙해지는 게 좋았어요.
Q. 학원에서 좋았던 점이 또 있을까요?
A. 수학에 대한 눈이 트이게 해 준 점이 있었어요. 기본적으로 흔히 알려져 있는 수학을 푸는 스킬뿐만이 아니라 선생님만의 실전형 풀이 스킬을 많이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내신 대비도 적절히 챙겨주시고 여러 가지 문제에 대응할 수 있게 만들어주셨어요.
Q. 여러 가지 문제에 대응할 수 있게 해준다는게 무슨 말이에요?
A. 강의하는아이들의 학습법이 개념을 잘 잡아두어 처음 본 문제도 잘 설계해서 풀 수 있는 학습법이잖아요. 그래서 개념을 탄탄히 해둔 것이 처음 본 문제를 만났을 때, 시험 볼 때 당황하지 않고 대응해서 문제를 풀 수 있었어요. 문제를 봤을 때 막히는 게 아니라 이렇게 저렇게 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계속 성적이 잘 나오는걸로 봐서는 저한테 좋은 학원이라 생각해요.
올해에는 모두 100점을 받았어요. 그래도 아직 배워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해요.
Q. 학원을 다니면서 앞으로 계획이 있을까요?
A. 여기서 과정을 점진적으로 쌓아가면서 천천히 준비하면 수능도 잘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강의하는아이들은 1등급을 유지하면서 플러스알파로 얻어 갈 게 많은 학원이에요.
그리고 최근 하부르타를 통해 같은 반이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강한 부분은 더욱 강해지고 약한 부분은 보완해 나가는 게 하부르타인데 하부르타를 통해 점점 더 발전하는 느낌이 들어요.
6~7년을 다니면서 많은 개념을 쌓았다고 생각해요. 튼튼하고요. 이 개념을 기반으로 더 높이 올라갈 생각이에요.
무너질 일이 없어요. 만약 강의하는아이들을 다닐 계획이라면 일찍부터 다니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오래 다녀야 점진적인 효과를 낸다고 생각해요.
저처럼 6년은 아니더라도 3~4년 정도 다닌다면 기초 실력이 튼튼해지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상 강의하는아이들 장기 수강생들의 인터뷰 였습니다.
매주 만나 이런 소소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기에
학생들이 어떠한 이유로 강의하는아이들과 함께 하는지 알 수 없었는데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의하는아이들에서는
탄탄한 개념을 쌓을 수 있고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특별한 문제푸는 스킬
편안한 수업 분위기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과의 하부르타 까지
수강생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이네요.
강의하는아이들을 통해 학업적, 개인적으로 성장하기 좋은 환경임을 보여주네요.
특히 학생들끼리 하브루타를 통해 서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게 포인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의하는아이들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고등부 학생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다음에 또 다른 흥미로운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