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하는아이들 고등부 장기수강생의 진짜 찐후기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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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09-12 14:51 조회18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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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강의하는아이들 고등부에 등원하고 있는 수강생들과 이야기 나눠보고자 하는데요.
사실 매주 만나 수업을 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지만
학생들이 정말 어떠한 이유로 강의하는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긴장도 되고 떨리는 마음으로 학생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한번 들어보시죠.
첫 번째 인터뷰를 진행한 학생은
3학년 이 O 재 학생 입니다.
이 O 재 학생
휘문 고등학교 3학년
Q. 강의하는아이들은 몇년 정도 수강했나요?
A. 초5부터 고3까지 8년 정도 다녔네요.
Q. 단도직입적으로 다른 학원과 비교했을 때 강의하는아이들은 어때요?
A. 옛날에 다니던 학원은 무턱대고 수학을 외우게 했어요. 그래서 수학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았죠. 그런데 강의하는아이들은 달랐어요.
스스로 개념 공부를 하게 해서 그게 좋았어요. 물론 선생님들이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Q. 강의하는아이들을 8년 동안 겪었는데 초등, 중등, 고등이 어땠나요?
A. 초등부, 중등부는 개념 위주의 수업이었어요. 고등부는 문제 풀이 위주의 수업이고요.
사실 고1 때는 수학을 열심히 하지 않았는데 초, 중등 때 했던 개념이 많이 남아있어서 성적이 나쁘지 않았어요.
Q. 학원에서 받은 다른 도움이 있었나요?
A. 선생님들이 다른 학원에 비해 친절하고 친근감 있게 대해주신다고 생각해요. 선생님들도 저를 편하게 대해주시고.
오히려 이런 선생님들과 환경이 있어서 제가 수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선생님이랑 친하게 지내다 보니 모르는 걸 물어보기가 쉽더라고요.
선생님한테 거리낌 없이 질문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인 것 같아요. 다른 학원은 강의 듣는 것 말고 없잖아요.
Q. 그러면 이번 9월 모의고사는 몇 등급을 받았나요?
A. 이번 9월 모의고사는 1등급 나왔어요.
Q. 오~ 1등급을 받았군요. 좋네요. 그럼 강의하는아이들의 다른 좋은 점은 뭐가 있을까요?
A. 편안한 분위기의 학원이에요. 원하는 만큼 얻을 수 있는 게 많이 있어요.
선생님한테 문제집을 달라고 하거나 모의고사를 달라고 하거나. 원하는 만큼 다 주세요.
그리고 편안한 분위기로 선생님과 함께 하브루타 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점이 정말 좋아요.
그런 점에서 저는 대형 강의를 다니는 것 보다 강의하는아이들을 다니면서 공부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두 번째로 인터뷰를 진행한 학생은
세종 고등학교 2학년 정 O 진 학생입니다.
정 O 진 학생
세종 고등학교 2학년
Q. O 진 학생은 강의하는아이들을 어느 정도 다녔나요? 그때가 기억이 나요?
A. 6~7년 정도 다녔고 처음 왔을 때는 수학을 너무 못했던 기억밖에 없어요.
Q. 강의하는아이들에서 초등, 중등, 고등 수업은 어땠어요?
A. 초등, 중등은 잘 기억이 안 나요. 기억력이 좋지 못해서.
그래도 고등부에 올라와서는 선생님이 알려주신 스킬을 통해 문제 푸는 양이 많아지고 정답률이 올라간 것 같아요.
제가 개념 이해를 잘 못하는 스타일인데요.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같이 이해했어요.
Q. 그만큼의 문제가 있던가요?
A. 제가 개념을 이해할 만큼 선생님께서 문제를 준비해 주셨어요.
그래서 문제와 개념을 병행하면서 개념을 자리 잡게 해주셨어요.
Q. 그렇게 문제를 많이 풀면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A. 책에는 없는 선생님만의 문제 푸는 스킬을 잘 알려주셔서 괜찮았어요.
예전보다 문제 푸는 속도를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속도가 올라갔고요.
그리고 예전엔 모의고사 풀 때 다 못 풀었는데 최근엔 시간이 걸리더라도 문제를 잘 풀 수 있게 됐어요.
Q. 다니면서 다른 좋았던 점이 있을까요?
A. 강의하는아이들은 정말 공부하기 편안한 분위기인 것 같아요.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조금 어려운 편인데요. 그러다 보니 소수로 하는게 저한테는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