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하는아이들 대치본원 | 우리 아이의 수학 근육 성장판, LBAD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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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6-03 15:54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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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 수학 공부, 과정도 보이고 있나요?

시험 점수는 결과입니다.

하지만 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은 결국 학생의 공부 습관과 학습 행동입니다.


누군가는 개념은 이해했지만 오답 정리가 부족할 수 있고,

누군가는 문제는 많이 풀지만 설명하는 힘이 약할 수도 있습니다.

같은 진도를 공부하더라도 학생마다 강점과 보완점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강의하는아이들 대치본원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습관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면 좋을지 확인할 수 있도록

‘나의 수학 근육 성장판’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LBAD(Learning Behavior Assessment Desig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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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BAD, 무엇을 확인할까요?

LBAD는 단순히 시험 점수나 문제 풀이량만을 보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학생이 평소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학습 습관을 만들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성장 시스템입니다.


강의하는아이들에서는 다음의 8가지 학습 행동 요소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 개념 예습

☞ 개념영상 촬영

☞ 개념 백지테스트

☞ 문제 예습

☞ 오답학습

☞ 오답설명

☞ 오답·풀이노트

☞ 문제 집착력


학생들은 항목별로

레벨 1 → 레벨 2 → 레벨 3 → Pride-S

단계로 성장하게 되며,

모든 항목을 균형 있게 성장시키면

올 마스터(All Master) 레벨에도 도전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LBAD는 선생님의 주관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강의하는아이들 교재 앞에 수록된

‘강아 학생 레벨 체크 포인트’를 기준으로

학생의 학습 행동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즉,

“왜 이 레벨인지”

“무엇을 더 보완하면 올라갈 수 있는지”

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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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BAD가 처음 붙은 날, 아이들 반응은 어땠을까요?

성장판이 처음 붙던 날.

학생들이 가장 먼저 한 행동은 의외로 단순했습니다.

바로 “내 이름 어디 있어요?” 였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 반응이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면 저 여기 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화연 선생님은 당시 분위기를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아이들이 처음 붙였을 때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서로 자기가 왜 여기 있는지 물어보고, 어떻게 하면 더 올라갈 수 있는지 궁금해했어요.”


특히 학생들이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난 여기네?”

“나는 S 가려면 뭘 더 해야 하지?”

처럼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돌아보는 모습도 있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레벨은 일방적으로 정해지는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학생이 먼저 스스로 판단해 붙여보기도 하고, 선생님이 함께 기준을 보며 조정하기도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정말 잘했어.

그런데 이 기준까지 가려면 조금 더 필요해.”

이렇게 학생과 충분히 대화하며 기준을 설명했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선생님 저는 여기예요?”

“그럼 뭘 더 해야 올라가요?”

같은 질문도 이어졌다고 합니다.



※ 아이들은 자신의 수준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김예원 선생님은 처음에 학생들에게 스스로 자신의 위치를 먼저 붙여보게 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놀라웠던 점이 있었다고 합니다.


“대부분 학생들이 자기가 어느 정도 하고 있는지를 꽤 정확하게 알고 있었어요.”


물론 간혹 스스로를 조금 더 높게 평가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자신이 어떤 부분을 잘하고 있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의견 차이가 생기면,

“왜 저는 여기예요?”

“이건 조금 더 올라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같은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단순히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지 이해하고 다음 목표를 생각하게 되는 과정이 생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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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학생이라도 항목별 레벨은 다를 수 있습니다

LBAD의 특징 중 하나는 학생을 하나의 점수로 평가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개념 예습은 레벨 3인데

오답설명은 레벨 2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개념 정리는 조금 부족하지만 문제 집착력이 뛰어난 학생도 있습니다.


한다솜 선생님 역시 학생들의 레벨이 항목별로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잘하는 학생일수록 전반적으로 균형 있게 성장하는 경우가 많았고,

대부분의 학생들은 항목별 강점과 보완점이 조금씩 다르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LBAD는 학생을 줄 세우기 위한 시스템이 아니라,

“내가 어떤 부분이 강하고, 무엇을 더 성장시키면 되는지”

를 확인하는 수학 근육 성장판에 가깝습니다.


※ 중요한 건 올 마스터보다 성장 과정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높은 단계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강의하는아이들에서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한 번에 높은 레벨에 가는 것보다, 작은 성장의 반복입니다.


오답설명이 조금 좋아졌는지,

문제 예습 습관이 자리 잡고 있는지,

문제를 끝까지 붙잡는 힘이 생기고 있는지.

이런 작은 변화들이 결국 큰 실력 차이를 만든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강의하는아이들 대치본원은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습관을 돌아보고,

“다음엔 한 단계 더 성장해보자.”

라는 목표를 자연스럽게 만들어갈 수 있도록

LBAD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아이의 수학 근육,

지금 어떤 모습으로 자라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