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부터 시작되는 '설명하는 공부', 예습 영상으로 확인했습니다 초등부 강아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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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4-22 16:31 조회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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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의하는아이들 대치본원입니다.
강아콘테스트는
특별한 이벤트를 위해 따로 준비하는 활동이 아니라,
아이들이 평소에 해오던
숙제와 학습 과정을 바탕으로 결과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이번 예습 영상 역시
콘테스트를 위해 따로 만든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평소 학습 속에서
개념을 정리하고 설명해온 과정이 그대로 담긴 결과물이에요.
아이들이 문제를 풀 수 있는 것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풀이는 따라 할 수 있지만,
설명은 이해한 학생만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강의하는아이들에서는
초등부부터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을 넘어서
‘설명까지 해보는 학습 과정’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예습 영상, 초등부부터 시작되는 학습 습관
예습 영상은 특별한 과제가 아니라,
아이들이 평소 학습 속에서 이어가는 루틴입니다.
개념을 스스로 정리하고,
문제 풀이의 흐름을 다시 구성하고,
그 과정을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는 것
이 과정을 통해
→ 겉으로 아는 것과, 진짜 이해한 것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그리고 이 습관이
초등부에서부터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고 있어요.
# 1등 안윤우 학생
(중학교 2학년 1학기 / 일차함수의 식 구하기)
내용이 많은 단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정리가 아니라 다양한 예시를 통해 개념을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설명 과정에서
“왜 이렇게 되는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면서
이해도가 잘 드러나는 강의였습니다.
마지막 개념 정리까지 깔끔하게 이어지면서
전체 흐름이 안정적인 완성도를 보여줬고요.
시선 처리와 전달력이 조금 더 보완된다면
실제 수업 영상으로 활용해도 좋을 수준이었습니다.
# 2등 이은찬 학생
(중학교 1학년 1학기 / 일차방정식의 풀이)
일차방정식에서 중요한 것은
정답보다도 어떤 기준으로 식을 정리해 나가는지입니다.
이은찬 학생은
그 판단의 기준을 쉽고 정확하게 설명한 점이 좋았어요.
또한 풀이 과정에서도
이항을 생략하지 않고 하나씩 보여주면서
처음 배우는 학생들도 따라올 수 있는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카메라를 보며 조금 더 자연스럽게 강의한다면
전달력이 훨씬 더 좋아질 것 같아요.
# 3등 조휘원 학생
(중학교 1학년 1학기 / 정비례 관계 y=ax의 그래프)
전체적으로
중요한 내용을 빠짐없이 짚어주는 성실한 강의였습니다.
개념의 핵심을 놓치지 않고 설명하면서
기본기를 탄탄하게 전달해주는 모습이었어요.
특히 시선과 자세가 안정적이어서
강의자로서의 기본기가 잘 갖춰져 있었고요.
여기에 칠판을 활용해
직접 써가며 설명했다면
조금 더 좋은 강의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 초등부에서 만들어지는 ‘설명하는 힘’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 개념을 ‘아는 것’에서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바꾸고
• 문제 풀이의 흐름을 스스로 정리하며
• 자연스럽게 표현력과 발표력까지 함께 성장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이 쌓일수록
아이들은 점점 더
스스로 이해하고, 스스로 정리하는 공부를 하게 됩니다.
강의하는아이들 대치본원은
초등부부터
아이들이
이해하고 → 정리하고 → 설명할 수 있는 단계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수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