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하는아이들 대치본원 | 9월부터 초등 3학년 수학 수업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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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22 21:06 조회4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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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는아이들은
매해 9월부터
초등 3학년 학생들도 입반할 수 있습니다.
강의하는아이들 학습법으로
수학 공부를 시작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소개해 드릴게요.
01. 학교에서의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것은 설명하기
교육과정에서 목표하는 성취기준에는
"설명할 수 있다"는 말이 반복돼요.
"문제해결 과정을 설명하게 하여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게 한다."
답을 맞히는 것만큼
왜 그렇게 풀었는지
말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02. 강의하는아이들 학습법으로 수학을 공부 하면
"설명하지 못한다면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강의하는아이들의 수학은
학생이 직접 설명하는 수학 학습법이에요.
선생님 설명을 듣고 끝나는 게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이해하고, 말하고,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가는 수업이에요.
✏️ 핵심 학습 방식
✔ 플립러닝
✔ 하브루타
✔ 메타인지
플립러닝과 하브루타를 통해
단순 암기가 아닌
'설명 가능한 수학'을 만들어 가요.
03. 왜 수학을 강의하는아이들과 함께 해야할까?
앞에서 본 교육과정 문장을
다시 한번 볼게요.
"문제해결 과정을 설명하게 하여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게 한다."
교육과정이 초3~4 아이들에게
요구하는 것이 바로 '설명하기'예요.
강의하는아이들 수업은
처음부터 이 '설명하기'를
수업의 중심에 두고 있어요.
✏️ 초3 단원으로 보면 이렇게요
✔ 나눗셈
→ "12 ÷ 3이 왜 4인지 곱셈으로 확인해 볼래?"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를 아이 말로 설명해요.
✔ 분수
→ "3분의 1에서 전체는 뭐고 부분은 뭐야?"
등분할과 부분·전체를 그림과 말로 설명해요.
✔ 크기 비교
→ "4분의 1과 3분의 1 중 뭐가 더 클까? 왜?"
답보다 비교한 방법을 설명해요.
✔ 원
→ "반지름과 지름은 어떤 관계야?"
성질을 직접 말로 정리해요.
※ 위 질문은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바탕으로 한 설명하기 활동 예시예요.
04. 초3 지금 시작하기 좋은 이유
무작정 빠른 선행보다 중요한 것은
'언제, 무엇을, 어떻게' 배우는지예요.
분수와 나눗셈을 처음 만나는 지금,
설명하는 습관부터 함께 만들어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