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하는아이들 대치본원 | 연휴 전 마지막 수업 주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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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23 14:40 조회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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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강의하는아이들입니다 ♠
어느새 추석이 코앞으로 왔습니다.
아이들도 이번 주 내내
들뜬 얼굴이더라고요.
명절 앞의 설렘은
어른이나 아이나 똑같은가 봅니다.
♥ 연휴 동안, 이만큼만 하자 ♥
연휴 전 마지막 수업 주간,
저희가 아이들과 꼭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연휴 동안, 이만큼만 하자."
평소 저희 초등부 하루 진도 숙제는
소단원 두 개입니다.
여기에 아이에 따라
준심화·심화 문제가 더해지기도 하고,
연습이 더 필요한 부분은
보충 프린트가 함께 나가기도 합니다.
기본은 같되,
그 위에 얹는 건 아이마다 다른 거죠.
그 기준대로라면
이번 연휴에는 일주일치가 나가야 하지만,
이번엔 절반 조금 넘는 정도로 내주려 합니다.
명절이잖아요.
여행도 가고,
오랜만에 친척들도 만나고,
그런 시간은 그 시간대로 온전해야 하니까요.
저희가 지키고 싶은 건
숙제의 양이 아니라,
연휴 동안 수학에서
손이 완전히 떠나지 않는 것.
그거 하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다만, 중·고등부는 예외입니다 ♣
중·고등부는 지금
내신 기간 한가운데라서요.
시험을 코앞에 둔 아이들에게
"이만큼만 하자"고 할 수는 없으니,
연휴에도 시험 대비 과제는
평소처럼 나갑니다.
명절이라 덜어줄 때와
시험이라 붙잡아야 할 때.
그때그때 아이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고
저희는 움직입니다.
※ 가족과 보내는 시간도 공부만큼 ※
가족과 보내는 시간도
공부만큼 아이를 자라게 하는 시간이라고 믿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 앞에서
한 뼘 자란 모습 자랑도 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오면 좋겠습니다.
★ 추석 연휴 휴원 안내 ★
9/24(목) ~ 9/26(토)까지 휴원
9/28(월)부터 정상 수업합니다.
◈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연휴 잘 보내고
월요일에 다시 교실에서
반갑게 만나겠습니다.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 되세요.
